Shen Yun Performing Arts
  • 20주년
  • 공연 소개
    처음 만나는 션윈
    션윈의 9가지 특별함
    중국고전무용
    심포니 오케스트라
  • 션윈예술단
    우리의 이야기
    션윈에서의 삶
    우리가 직면한 도전
    팩트시트
  • 아티스트
  • 동영상
  • 최신 소식
    전체
    뉴스
    보도 자료
    블로그
    언론 보도
  • 관람평
  • 자주 묻는 질문
  • 보도 뉴스레터 션윈 탐험 연락처 검색
    한국어
  • 中文正體
  • 中文简体
  • 日本語
  • Česky
  • Deutsch
  • English
  • Español
  • Français
  • Hrvatski
  • Indonesia
  • Italiano
  • Latviski
  • Melayu
  • Nederlands
  • Norsk
  • Polski
  • Português
  • Pусский
  • Română
  • Svenska
  • Việt
  • עברית
  • 티켓 정보
    메뉴
    Shen Yun Logo
    티켓 예매
    새로운 소식
    메뉴
    • 20주년
    • 공연 소개
      • 처음 만나는 션윈 션윈의 9가지 특별함 중국고전무용 심포니 오케스트라
    • 션윈예술단
      • 우리의 이야기 션윈에서의 삶 우리가 직면한 도전 팩트시트
    • 아티스트
    • 동영상
    • 최신 소식
      • 전체 뉴스 보도 자료 블로그 언론 보도
    • 관람평
    • 자주 묻는 질문
    Shen Yun 20 Years Anniversary Link Image

    Twentieth Anniversary

    Discover the Origin Story
    • 보도
    • 뉴스레터
    • 션윈 탐험
    • 연락처
    • 검색
    언어
    • 中文正體
    • 中文简体
    • 日本語
    • Česky
    • Deutsch
    • English
    • Español
    • Français
    • Hrvatski
    • Indonesia
    • Italiano
    • Latviski
    • Melayu
    • Nederlands
    • Norsk
    • Polski
    • Português
    • Pусский
    • Română
    • Svenska
    • Việt
    • עברית
      뉴스 & 관람평
      뒤로 언론 보도 > [글로벌 뉴스] 중국 영사관, 공산 통치 비판 공연 막으려 밴쿠버 시 직원과 만나

    [글로벌 뉴스] 중국 영사관, 공산 통치 비판 공연 막으려 밴쿠버 시 직원과 만나


    편집자 주: 본 기사는 보도 이후 전달된 시장실의 입장을 반영하여 수정되었습니다.

    중국 영사관 관계자들이 지난달 밴쿠버 시청 직원을 만나 중국 공산당의 탄압을 조명하는 문화예술 행사를 취소하라고 촉구했다고 소식통들이 글로벌 뉴스에 전했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이 면담에서 중국 영사관 대표단은 밴쿠버 시립극장 부서 직원에게 무용단 '션윈(Shen Yun)'의 연속 공연을 중단시키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공산당 정권하에서 사라진 중국의 문화 전통을 기리는 이 공연은 폭탄 테러 위협까지 받았으나, 예정대로 4월 8일부터 12일까지 시 소유의 퀸 엘리자베스 극장에서 열렸다.

    켄 심 밴쿠버 시장실은 화요일 면담이 실제로 있었고 그 자리에서 션윈 공연이 논의되었다고 확인했다. 다만 해당 밴쿠버 시립극장(VCT) 직원이 압력을 받았다는 점은 부인했다.

    트레버 포드 시장 비서실장은 "의혹에 대해 조사한 결과, 시립극장 직원과 중국 영사관 관계자 간의 면담이 실제로 있었음을 시 직원들이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는 "이는 규정 위반이 아니었으며, 영사관 측이 공연을 취소하라고 압력을 가한 일도 없었다"고 말했다.

    포드 실장에 따르면 면담은 중국 영사관 측의 요청으로 이루어졌으며 영사와 부영사가 참석했다. 그는 면담이 "우호적인" 분위기에서 "다양한 문화적 주제"를 다뤘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 직원들이 캐나다 외교부(Global Affairs Canada)와 해당 면담에 대해 논의했으며, 중국과의 통상적인 외교 교류 범위에 속한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번 일은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베이징과의 관계 개선을 추진하는 가운데서도, 중국이 여전히 재외 공관을 활용해 캐나다 내 반대 목소리를 잠재우고 있음을 시사한다.

    캐나다 정보기관들은 중국이 해외에서 자국의 이익을 도모하기 위해 외교적 수단과 함께 협박, 괴롭힘 같은 국외 개입 수법을 동원한다고 지적해 왔다.

    캐나다 공공안전부 지침에 따르면, "캐나다의 이익에 반하여 은밀하거나 기만적이거나 위협적인 방식으로 공공 정책이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고자 모든 수준의 정부를 겨냥하는 행위"는 국외 개입에 해당한다.

    글로벌 뉴스는 신변 안전에 대한 우려를 고려하여 영사관 관계자들과 만난 시 직원의 이름을 공개하지 않는다.

    중국에 보복당할 위험이 있는 가족을 둔 해외 거주 캐나다인들에게 접근하는 것은 흔한 국외 개입 수법이다.

    중국 정부는 뉴욕에 본부를 둔 션윈예술단을 오랫동안 표적으로 삼아 왔다. 션윈은 지난 20년간 전 세계를 순회 공연해 왔으며, '공산주의 이전의 중국'이라는 문구를 내걸고 있다.

    중국 당국은 재외 영사관들을 통해 션윈 공연이 파룬궁 사상을 퍼뜨리는 '반중 선전'이라고 비난해 왔다. 파룬궁은 다른 종교·영적 단체들과 함께 중국 정부의 박해를 받고 있는 수련 단체다.

    밴쿠버 시청 대변인은 시 산하 밴쿠버 시립극장 직원들이 4월 초 중국 영사관 대표들과 면담한 사실을 확인했다.

    시 대변인은 글로벌 뉴스의 질의에 대한 서면 답변에서 "면담에서는 션윈 공연을 포함해 다양한 문화적 주제가 논의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시립극장은 수년간 공연 내용에 대해 서로 다른 견해를 밝혀 온 수많은 단체와 개인, 영사관, 지역사회 단체와 소통해 왔다"며 "직원들은 정보 공유 차원에서 때때로 영사관 대표들을 만날 수 있으나, 이는 원론적인 수준의 대화로 정책 결정이나 약속을 포함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시립극장은 극장 안에서 이루어지는 합법적인 표현의 자유를 검열하거나 제한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시 당국은 중국 관계자들이 션윈과 관련해 직원에게 무슨 말을 했는지에 대해서는 답변하지 않았다. 그러나 소식통들은 영사관 측이 공연 취소를 원했다고 글로벌 뉴스에 전했다.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부교수로 재직 중인 케네디 스튜어트 전 밴쿠버 시장은 "시장과 시의회는 이 사안을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우려스러운 것은 개입의 수위다. 정치인을 향해 비난을 퍼붓는 것과, 공무원 조직 내부에 침투해 공무원을 직접 위협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그런 일은 들어 본 적이 없다"며 "정치인과 정치적 경로를 건너뛰고 내부에서 직접 시 운영을 바꾸려 한 것이라면, 이는 영사관이 한층 대담해진 행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 점이 대단히 우려스럽다"고 덧붙였다.

    중국 영사관은 질의에 응답하지 않았다. 션윈 공연이 열린 극장을 담당하는 밴쿠버 시 관계자 역시 전화와 문자 메시지에 응답하지 않았다.

    비판의 목소리를 잠재우려는 베이징

        

    대다수 캐나다인에게 션윈은 실제 공연보다 우편함에 꽂히는 알록달록한 홍보 전단으로 더 익숙할지 모른다.

    그러나 파룬궁 수련생들을 대표하는 단체에 따르면, 중국 정부에게 이 공연은 늘 신경을 곤두세우는 골칫거리가 되었다.

    캐나다 파룬따파(파룬궁) 학회의 조엘 칩카 대변인은 "초강대국을 자처하는 나라가 왜 무용 공연을 두려워하는가?"라고 물었다.

    현지 매체 '비즈니스 인 밴쿠버'에 따르면, 이미 2011년에도 주밴쿠버 중국 총영사가 당시 그레고어 로버트슨 시장에게 션윈 공연을 보이콧하라고 촉구한 바 있다.

    2025년 보고서를 낸 국외 개입 조사위원회의 청문 과정에서 캐나다 파룬궁 공동체 구성원들은 션윈 공연을 방해하려는 시도에 대해 증언했다.

    이들은 공연장에 폭탄 위협이 있었다고 밝혔다. 또 중국 영사관 관계자들이 션윈 후원사들에게 중국과의 사업에 지장이 생기고 여행 비자도 받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증언했다.

    조사위원회에 제출된 보고서는 "세계 각지의 중국 대사관과 영사관이 세계 여러 지역에서 공연을 방해하고 막으려 해 왔다"고 기술했다.

    2026년 션윈 투어를 앞두고 중국 영사관들은 다시 공세에 나섰다. 각국에 "사교를 거부하라"며 대신 "진정한" 중국 행사에 참석하라고 촉구하는 성명을 낸 것이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밴쿠버 시 직원들은 공연을 취소하라는 영사관의 압박으로 알려진 요구에 따르지 않았지만, 중국 관계자들을 만난 직원은 그 만남으로 마음이 크게 상했다.

    스튜어트 전 시장은 인터뷰에서 "공무원들에게는 매우 걱정스러운 일이다. 이들에게는 이런 일을 막을 방도가 사실상 없다. 선출직 공직자들이 나서서 이들을 지켜 줘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시가 직원들에게 앞으로 영사관 관계자들과의 면담에 일절 응하지 말라고 지시하고, 연방 정부에 이번 사건을 조사해 달라고 요청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캐나다 외교부에 조사를 요청하는 서한을 보내야 한다. 이런 일이 되풀이되고 있으니, 오타와는 이 영사관을 아예 폐쇄해야 할지 검토하고 싶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토록 노골적이고 지역 문제에 간섭하는 패턴이 이어진다면, 모든 교류를 오타와의 공식 대사관을 통해서만 하는 편이 나을 수도 있다."

    폭발물 기폭 위협 이메일로 토론토 공연 취소

        

    밴쿠버에 오기 전 션윈은 3월 28일 토론토에서 별 탈 없이 공연했다. 그러나 3월 29일 위협이 들어와 극장에서 관객들이 대피했다.

    이메일로 온 위협에는 포시즌스 공연예술센터 안과 캐나다 국회의사당에 폭발물이 설치되었다고 적혀 있었다.

    같은 이메일 계정은 다음 날 또 다른 메시지를 보냈다. 총잡이들이 관객으로 위장해 극장에 들어가 공연자들을 쏘고 극장에 불을 지를 것이라는 경고였다.

    메시지에는 "두고 보라"는 말도 있었다.

    토론토 경찰은 글로벌 뉴스에 이 위협들이 "근거 없는 것으로 판명되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포시즌스 센터를 소유한 캐나다 오페라단은 남은 공연을 취소했다.

    극장 대변인은 이 결정이 "당시 확보할 수 있었던 정보와 시간, 자원을 고려해 예술가와 관객, 직원의 안전과 안녕을 최우선으로 삼아 만전을 기하는 차원에서" 내려졌다고 밝혔다.

    주최 측은 월요일, 토론토 공연 일정을 6월 26일부터 28일까지로 다시 잡았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최근 토론토에서 열린 션윈 다큐멘터리 상영회의 참석자들은 경찰이 실제 위협이 없다고 판단한 만큼 공연을 계속했어야 했다고 말했다.

    미시소거에서 자란 션윈 무용수 써니 저우는 "우리는 캐나다뿐 아니라 유럽, 아시아에서도 아주 오랫동안 이런 표적 공격을 겪어 왔다"고 말했다.

    그는 위협이 매번 거짓으로 판명되었다고 말했다. 저우는 "우리가 이곳에서 하는 일이 정말 멋지기 때문에 계속 싸우고 싶다. 아무리 힘들어도 결국에는 언제나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다큐멘터리 「언브로큰: 션윈, 꺾이지 않는 용기의 무대」의 총괄 프로듀서 스티브 랜스는 대만에서도 폭탄 위협으로 공연 중 관객이 대피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그래도 공연은 계속된다. 결국 우리는 이 위협들이 어디서 오는지 알기 때문이다. 위협은 중국에서 온다. 신빙성이 없고, 그저 공황과 공포를 일으키려는 것일 뿐이다."

    2월에는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가 관저에서 대피하기도 했다. 호주 내 션윈 공연을 취소하지 않으면 관저를 폭파하겠다는 위협을 받은 뒤였다.

    "이는 사실상 테러의 한 형태다. 실제 폭탄 위협이라는 의미에서가 아니라, 사람들을 겁에 질리게 하고 공포를 심어 동네 극장에 공연을 보러 가지 못하게 한다는 의미에서 그렇다."

    랜스는 션윈이 "신성과 도덕 원칙에 뿌리를 둔" 중국 전통문화를 보여 주기 때문에 표적이 된다고 말했다.

    그래서 무신론을 내건 중국공산당이 션윈을 위협으로 여긴다는 것이다.

    카니의 포용에 중국이 대담해졌나?

        

    션윈의 밴쿠버 공연 개막을 앞둔 주인 4월 2일, "다량의" 질산암모늄 폭발물과 원격 기폭 장치가 "설치되었다"는 이메일이 도착했다.

    이메일은 "앞으로 예정된 션윈 공연을 모두 즉시 취소하라"고 요구했다. 그러지 않으면 폭발물을 터뜨리겠다는 내용이었다. 이 이메일은 밴쿠버 경찰에 신고되었다.

    경찰은 이를 허위 위협으로 판단했다. 한 경찰관은 사이버범죄 수사관들이 메시지 발송에 쓰인 이메일 주소가 중국의 한 전화번호와 연결되어 있음을 확인했다고 행사 주최 측에 전했다.

    예방 차원에서 폭발물 탐지견이 극장을 수색했지만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 토론토와 달리 밴쿠버 공연은 중국 영사관의 반대로 알려진 움직임에도 예정대로 진행되었다.

    위협이 중국 정부에서 직접 나왔다는 증거는 없다. 그러나 베이징이 션윈과 파룬궁을 악마화해 온 것이 위협의 한 요인이 되었을 가능성은 충분하다.

    게다가 캐나다 안보정보청(CSIS)은 바로 지난 금요일에도 중화인민공화국(PRC)을 인도, 러시아, 이란, 파키스탄과 함께 캐나다 내 "주요 국외 개입 주체" 가운데 하나로 지목했다.

    오그 국외 개입 조사위원회 보고서는 "PRC의 국외 개입은 광범위하다. 모든 수준의 정부를 겨냥한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이어 베이징이 "중국계 디아스포라 공동체를 통제하고 영향력을 행사하며, 국제 여론을 형성하고, PRC 정책을 지지하도록 정치인들에게 영향을 미치려 한다"고 덧붙였다.

    오타와는 캐나다 내정에 대한 베이징의 개입에 맞서 왔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약탈적 무역 정책은 카니 총리가 시진핑 국가주석에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다.

    그러나 반체제 인사들은 자신들이 겪는 괴롭힘이 늘고 있으며, 카니 총리가 시진핑과 다시 관계를 맺으면서 중국이 더 대담하게 자신들을 계속 표적으로 삼게 되었을 수 있다고 경고한다.

    인권운동가 성쉐는 "캐나다 정부는 중국의 독재자 시진핑이 원하는 대로, 필요한 대로 무엇이든 하도록 부추기고 있다. 그리고 시진핑은 분명히 그 사실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성쉐는 아마도 자신의 인권 활동 때문에 꾸준히 표적이 되어 왔다고 말했다. 션윈 공연장을 공격하겠다는 위협에 자신의 이메일 주소가 도용된 일도 있었다.

    그는 카니 총리의 정책이 총리도 중국과 손잡고 있으니 중국과 협력해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주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일부는 이를 공산당이 지역사회에 영향력을 행사하도록 돕는 일에 대한 청신호로 받아들일 것이라고 했다.

    성쉐는 캐나다 정치 지도자들이 민주화 운동가, 파룬궁 수련생, 티베트인, 위구르인처럼 중국에 박해받는 이들의 편에 서야 한다고 말했다.

    "그런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데, 우리 총리는 시진핑의 편에 서기를 택했다. 정말 유감스럽다."

    "이는 두말할 것도 없이 완전히 잘못된 일이다."

    총리실은 질의에 답하지 않았다.

    제프 셈플·스튜어트 벨 기자

    Stewart.Bell@globalnews.ca


    원문 기사는 2026년 5월 4일에 게재되었습니다.



    2026년 11월 3일

    이전

    뉴욕포스트: 션윈 "전 세계 살해 협박 배후에 중국 공산당"...협박 이메일엔 "피가 강처럼 흐를 것"

    다음

    션윈 예술가들, 박해 중지를 위한 퍼레이드에 동참
    최신 소식
    • [글로벌 뉴스] 중국 영사관, 공산 통치 비판 공연 막으려 밴쿠버 시 직원과 만나
      GlobalNews Header Inthemedia
    • 뉴욕포스트: 션윈 "전 세계 살해 협박 배후에 중국 공산당"...협박 이메일엔 "피가 강처럼 흐를 것"
      NYPost Header2
    • 조지나 피어슨(Georgina Pierson), 영국 The Times 비즈니스 디렉터
      Georgina
    • 키란 밤브라(Kiran Bhambra), 고객 담당자
      Kiran Bhambra 650x400
    • 베네딕트 로저스(Benedict Rogers), 인권 활동가 & 언론인
      Benedict Rogers 650x400
    • 릴리골 세다갓(Lillygol Sedaghat), 스토리텔러 · 내셔널 지오그래픽
      Lillygol Sedaghat650*400
    • 레카 너지-미치츠키(Reka Nagy-Miticzky), 무용수
      Reka Nagy Miticzky CLEAN Mov 00 00 11 25 Still004
    • 루이즈 업턴 (Louise Upton), 영구 옥스퍼드 시장
      Louise Upton 650x400
    • 장 루이 자냉 다비에 (Jean-Louis Janin Daviet), 박물관 큐레이터 및 프랑스 예술문학훈장 수훈자
      Jean Louis Janin Daviet 650x400
    • 더 힐 "중국의 박해는 제 삶을 바꿨습니다 — 이제 저는 그것을 바꾸고 싶습니다"
      The Hill 650x400ratio
    인기 기사
    • 전체
    • 뉴스
    • 블로그
  • 1 드래곤 스프링스와 션윈, 특별 상영회와 투어 개최
  • 2 션윈 2027 월드투어 준비에 한창
  • 더 보기
  • 1 드래곤 스프링스와 션윈, 특별 상영회와 투어 개최
  • 2 션윈 2027 월드투어 준비에 한창
  • 더 보기
    더 보기
    Shen Yun logo golden

    뉴욕에서 설립된 션윈예술단은 세계 최정상의 중국고전무용 및 음악 예술단체입니다. 중국고전무용, 민족·민속무용 및 무용극이 라이브 오케스트라 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며, 솔로 연주도 함께 합니다. 5천 년 동안 중원 대지에서는 신성한 문화가 꽃피었습니다. 션윈은 숨이 멎을 듯 아름다운 음악과 무용을 통해 이 찬란했던 문화를 되살리고 있습니다. 션윈, 즉 神韻은 ‘천상의 존재가 추는 춤의 아름다움’을 뜻합니다.

    션윈에 대해
  • 20주년
  • 처음 만나는 션윈
  • 션윈 심포니 오케스트라
  • 션윈에서의 삶
  • 션윈 팩트시트
  • 우리가 직면한 도전
  • 션윈의 예술과 영성

  • 예술가들
  • 자주 묻는 질문
  • 동영상
  • 최신 소식
  • 션윈에 대해
  • 단원 소개
  • 관람평
  • 언론 보도
  • 뉴스
  • 새로운 소식
  • 뉴스
  • 블로그
  • 언론 보도
  • 션윈 탐험
  • 중국고전무용
  • 션윈 음악
  • 션윈 성악
  • 션윈 의상
  • 디지털 영상
  • 션윈 소품
  • 역사와 이야기
  • 션윈과 전통 중국 문화
  • 방명록 남기기
    션윈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예술능력평가센터
    럭셔리 굿즈 및 기념품
    Inspired by Shen Yun
    션윈댄서
    션윈예술단 공식 웹사이트 Copyright ©2026 Shen Yun Performing Arts. All Rights Reserved. [저작권자ⓒ 션윈예술단. 무단 전재 금지]
    연락처 이용약관 개인정보 보호 정책 사이트맵